김범준(25·문경시청)-김애경(26·NH농협은행)조는 1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정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줘모-천후이를 5-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정구 혼합복식은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준결승에서 패배한 박규철-김지연조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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