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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박상현

2016-06-11 16:32:21

티샷하는 박상현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세째날 조별리그 2경기가 열렸다. 박상현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일요일 오전까지 조별리그를 거쳐 1위부터 16위까지 결정한 다음 일요일 오후에 최종전이 치룬다. 하루에 36홀, 이틀간 총 72홀 경기를 펼쳐야하기 때문에 체력적인 안배도 중요한 경기포인트이다.
4개의 조별리그를 치룬 후 각각의 성적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성적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첫번째로 승무패이다. 다음으로는 승점으로 3경기까지 이긴 홀의 총합이다. 승점까지 동률일 경우에는 매치 백카운트 방식으로 3경기, 2경기, 1경기, 32강, 64강 순서의 승으로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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