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3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 투어 겸 아시안 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에서 박준원(30)이 벙커샷 전에 거리감을 확인하고 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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