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인지는 1일 일본 도치기현 나스카라스야마의 카라스야마조 컨트리클럽(파71, 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4개를 묶어 5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이븐파 213타를 적어냈다.
전인지는 2라운드 공동 43위로 주춤했지만, 3라운드에서 11위로 뛰어오르며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
신지애(28, 스리본드)는 전반 버디 3개로 순위를 끌어올렸지만 후반 보기 3개, 버디 1개로 타수를 크게 줄이지 못했다. 신지애는 중간합계 2언더파 211타로 2라운드와 같은 4위를 유지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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