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KBO는 "코칭스태프가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 참가 중인 임정우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 대회 일정에 맞춰 제 기량을 회복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 선수 교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임창민은 빠른 시일 내에 대표팀에 합류해 선수단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정우는 지난해 LG 마무리를 맡아 67경기 등판해 3승8패 28세이브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했다. 임창민 역시 NC 마무리로 지난해 1승3패 26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57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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