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임창용과 지인, 오토바이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임창용이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시절에 획득한 운전면허 기간이 만료돼 현지 경찰로부터 벌금 처벌을 받을 것이 유력하다.
대표팀 선수가 품의를 손상하는 행위를 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KBO 규정이 있어 만약 임창용이 처벌을 받을 경우 상벌위원회가 개최될 가능성도 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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