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튼이 2등급 1위를 차지했고 오승환이 뒤를 이었다. 전체 랭킹으로는 4위에 해당하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지난 시즌 평균자책점 1.92,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92, 9이닝당 11.6개의 탈삼진을 기록한 오승환의 성적을 소개하면서 '데뷔 시즌 3개월만에 마무리 보직을 맡아 뛰어난 탈삼진 능력과 제구력을 뽐냈다고 평가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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