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24일(한국시간) 칼럼을 통해 2017시즌 마무리 투수로 활약할 22명의 순위를 선정했다. 티어 1등급 마무리 투수로 켄리 젠슨(LA 다저스)와 아롤디스 채프먼(뉴욕 양키스)가 이름을 올렸고 오승환은 잭 브리튼(볼티모어 오리올스), 로베르토 오수나(토론토 블루제이스), 크레익 킴브렐(보스턴 레드삭스) 등 8명과 함께 티어 2등급에 포함됐다.
브리튼이 2등급 1위를 차지했고 오승환이 뒤를 이었다. 전체 랭킹으로는 4위에 해당하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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