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차 드래프트를 통해 넥센에 입단한 강윤구는 KBO 리그에서 통산 149경기에 등판해 18승18패 1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했다. 2014년 상무에 입대해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9월 팀에 복귀했다.
NC는 "이번 트레이드는 김한별을 눈여겨본 넥센이 제안했으며 지난 2013년 넥센과의 트레이드로 영입한 박정준, 지석훈 등의 선수가 좋은 결과를 가져와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다.
넥센은 고교 시절부터 김한별의 잠재력을 주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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