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는 지난 16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이후 대타와 대수비로 각각 한차례 경기에 나섰다. 김현수는 올해 팀이 치른 14경기 가운데 6경기에서만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오랜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 생산에 실패한 김현수의 시즌 타율은 0.278에서 0.238로 낮아졌다.
볼티모어는 연장 10회초 J.J 하디의 결승타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