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회말 몸 맞은 공으로 1루를 밟은 장면이 추신수의 유일한 출루였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44로 낮아졌다.
텍사스는 휴스턴에 2-7로 패했다. 휴스턴은 파죽의 10연승을 질주했고 텍사스는 4연패 늪에 빠졌다.
김현수는 9회말 1사 2루에서 포수 프란시스코 페냐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최근 2경기 연속 대타 출전. 김현수는 3루 앞 땅볼로 아웃됐다. 시즌 타율은 0.258로 낮아졌다. 볼티모어는 보스턴에게 3-7로 졌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