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박병호의 마이너리그 타율은 0.188로 하락했다.
박병호는 4타석 모두 삼진을 당했다.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박병호는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했지만 시범경기 때 뛰어난 성적을 남겼기 때문에 메이저리그 콜업을 시간 문제로 여겨졌다.
로체스터는 1-5로 졌다. 스크랜턴/윌크스-바레 유니폼을 입고 8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최지만은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하며 침묵했다. 최지만은 마이너리그 타율 0.293을 기록하고 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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