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스타전 이후부터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 0.290, 출루율 0.410(올스타전 이전 타율 0.250, 출루율 0.363)을 기록한 추신수는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체력 관리를 위해 하루 휴식을 줬다.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선발 A.J 그리핀의 6이닝 1실점 호투를 발판삼아 승기를 잡은 텍사스가 8회말 쐐기 점수를 뽑을 기회를 잡자 추신수 대타 카드를 꺼내들었다.
추신수는 8회말부터 우익수 수비를 맡았다. 텍사스는 미네소타를 4-1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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