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컴이 소유한 마이애미는 2020년부터 MLS에 뛰어들 예정이다.
베컴은 "사람들은 이미 나에게 '어떤 선수를 데려오냐'고 묻는다. 아직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면서 "희망사항은 있다. 마이애미 지역에 아카데미를 세우고, 지역의 재능있는 어린 선수들을 찾고 싶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아직 팀명도, 홈구장도 없는 상태다. 2021년 2만5000석 규모로 완공 예정인 홈구장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임시 구장에서 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MLS 돈 가버 커미셔너도 "2020년에는 임시 홈 구장에서 시즌을 치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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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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