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심판은 모든 선수들을 보호해야 한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가 아닌 모든 선수들에 해당하는 이야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네의 부상에 속상한 것이 과르디올라 감독 만은 아니었다.
사네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2경기(선발 15경기)에서 7골 10도움(1위)으로 활약 중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이자 통산 5번째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독일로서는 아쉽기만한 사네의 부상이다.
사네는 트위터를 통해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재활이 곧 시작된다. 가능한 빨리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은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멕시코, 스웨덴과 F조에 속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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