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시구자들의 승리기원 시구도 마련됐다. 19일에는 싱어송라이터 가수 이츠가 시구와 공연을 선보인다. 롯데자이언츠의 오랜 팬으로 2010년에 데뷔했으며, 허스키하면서도 섹시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가수다. 올해 상반기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20일에는 성악가 폴포츠의 시구와 공연이 이어진다. 2007년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데뷔했으며, 당시 화제를 일으켰던 곡 ‘nessun dorma(공주는 잠 못 이루고)’을 5회말 크리닝타임에 공연한다. 폴포츠는 오는 21일(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공연을 진행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20일과 21일 응원탁자석 구매 어린이 대상 그라운드 체험 이벤트인 ‘내일은 홈런왕’ 등의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유태민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