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두 경기에는 더욱 색다른 경험이 기다린다. 중계부스에 들어갈 어린이를 1회~2회에 한 명씩 선발하여 이틀간 총 4명의 어린이가 야구 아나운서가 되어본다. 동시에 그라운드에서는 1회~3회에 들어갈 4명의 배트보이를 선발, 총 8명의 어린이가 배트보이로 활동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구단 공식 페이스북에서 모집한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인기 캐릭터 ‘엄마까투리’의 공연이 12시와 13시에 중앙광장에서 준비되어 있고 5회 말 종료 후에는 응원단상에서 흥을 돋굴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가 직접 그린 선수의 그림을 전광판에 송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선수와 어린이들의 릴레이게임 ‘명랑운동회’의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유태민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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