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AN 멤버십 회원은 유료 회원인 KFAN골드와 KFAN실버, 무료 회원인 KFAN레드 등급으로 나눠진다. 등급에 따라 웰컴패키지, 티켓 선예매 혜택, KFA온라인스토어 할인, 전용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이 차별적으로 제공된다.
최상위 등급인 KFAN골드는 1년 회비 10만원으로 국내 친선경기 입장권을 가장 먼저 구매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6월 A매치의 경우 KFAN골드는 티켓 정식오픈(24일 14시) 2일 전 22일 오후 8시 티켓을 오픈한다. 가입 즉시 머플러, 기념구 등 10만원 상당의 웰컴패키지가 제공되고 KFA 온라인스토어 20% 할인권 5매, 오픈트레이닝 1차 우선 신청 등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무료 회원인 KFAN레드도 정식 오픈 전 선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KFAN레드 회원은 티켓 정식 오픈 1시간 전인 24일 오후 1시 6월 A매치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향후 오픈트레이닝 3차 우선 신청과 뉴스레터 등 혜택도 있다. 작년 10월 시범적으로 가입한 KFAN 9,999명은 자동적으로 KFAN레드로 전환된다.
이정섭 KFA 홍보마케팅 실장은 "KFAN멤버십은 열정적인 팬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랜기간 준비하고 기획한 사업"이라며 "향후 머천다이징 및 콘텐츠 사업과 엮어 새로운 축구문화를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유태민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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