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기원은 27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2020년도 제5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5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끝에 전갑길 이사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국기원은 지난해 7월 홍성천 전임 이사장의 임기 만료 뒤 8개월째 이어진 이사장 공백 사태를 마무리 지었다.
전갑길 이사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얻어 취임한다.
[정자건 마니아리포트 기자/news@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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