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마르케 [오클랜드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02103517037395e8e9410872233823235.jpg&nmt=19)
오클랜드는 2일(한국시간) 구단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한 미겔 마르테에게 애도를 표한다"라며 "구단은 그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불과 30세의 젊은 나이에 감염증으로 세상을 떠난 마르테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오클랜드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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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도 트위터를 통해 마르테를 애도했다. 오클랜드에서는 앞서 마이너리그 감독인 웹스터 개리슨도 코로나19로 위중한 상태였다가 다행히 건강을 되찾았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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