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마르케 [오클랜드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02103517037395e8e9410872233823235.jpg&nmt=19)
불과 30세의 젊은 나이에 감염증으로 세상을 떠난 마르테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오클랜드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었다.
포수와 1루수, 외야수 등을 두루 맡은 그는 통산 타율 0.251, 16홈런, 117타점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도 트위터를 통해 마르테를 애도했다. 오클랜드에서는 앞서 마이너리그 감독인 웹스터 개리슨도 코로나19로 위중한 상태였다가 다행히 건강을 되찾았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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