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는 선수, 심판, 코칭스태프, 미디어 등 300명만 경기장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었다.
스카이 도이칠랜드는 스카이 스포츠에서 무료 방송을 내보내 시청률이 상승하면서 시청자 500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베르더 브레멘과 바이엘 레버쿠젠의 동점 경기는 아마존 프라임에서 무료로 독일에서 생중계돼 시청률은 더욱 높게 집계될 가능성이 높다.
영국에서는 BT스포츠가 주말마다 분데스리가 경기를 시즌이 끝날 때까지 생중계할 예정이다.
BT 대변인은 "이번 주말 분데스리가 복귀와 함께 BT스포츠에서 디지털 채널과 선형 채널 모두 강한 시청률을 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고무적인 일이지만, 우리 모두는 프리미어 리그의 성공적인 복귀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 많다"고 밝혔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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