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박양우 장관(가운데)[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28115232001998785c13be8222111204228.jpg&nmt=19)
문체부는 "기업의 경영자금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스포츠 융자를 추가 시행하고 민간 체육시설업자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구축에 55억원, 민간 실내체육시설 이용료 환급에 12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체부는 "코로나19로 사업이 축소된 피해기업에도 지원 계획을 세웠으며 법령 개정 등을 통해 중장기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체부는 3월부터 스포츠 관련 기업이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500억원 규모의 특별 융자를 시행하고 있으며 약 1천500개 민간 체육시설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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