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직관 허용한 베트남 프로축구[AFP=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05144602075598785c13be8222111204228.jpg&nmt=19)
하이퐁시는 이날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에 2만명까지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또 6일부터 순차적으로 경기가 재개되는 하노이·호찌민시와 남딘·꽝남·응예안성 등에서도 관중석의 25∼50%까지 채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앞서 베트남 프로축구 1·2부 리그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인 내셔널컵이 지난 5월 23일 베트남 북부 남딘성 티엔쯔엉 경기장에서 관중석의 절반까지 입장을 허용한 가운데 개막했다.
이날 경기가 현지에서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관중들의 직관을 허용한 첫 축구 경기였다.
한편 베트남 보건부는 최근 50일 연속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5일 밝혔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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