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깃대가 휜 모습.[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3151426028684fed20d304611054219.jpg&nmt=19)
2라운드가 하루 연기되면서 대회는 예정됐던 4라운드 72홀 경기 대신 3라운드 54홀로 변경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초속 12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어 2개 홀 그린에서 볼이 바람에 쓸려 굴러다니는 등 정상적인 경기를 진행하기 어려웠다.
KLPGA투어 대회가 날씨 때문에 축소된 것은 6월 에스오일 챔피언십과 7월 아이에에스 동서 부산오픈에 이어 세번째다. 앞서 2개 대회는 폭우 때문이었고 강풍으로 경기 축소는 이번이 처음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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