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 [AF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41054120384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지난달 30일 토트넘과 앤트워프의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경기는 예정보다 수 분가량 늦게 시작했는데, UEFA는 모리뉴 감독에게 지각의 원인이 있다고 판단했다.
토트넘 구단도 벌금을 물게 됐다. 경기 지연으로 2만5천유로(약 3천290만원), UEFA 장비 규정 위반으로 3천유로(약 395만원)를 내야 한다.
영국 풋볼런던은 모리뉴 감독이 유예 기간 동안 규정을 어기지 않는다면 토트넘의 남은 유로파리그 경기를 지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이달 27일 루도고레츠(불가리아)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4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현재 조 1위에 올라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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