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보는 후반 17분 페널티 박스 안으로 드리블하다 상대 수비에 의해 쓰러졌으나,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다.
이어 후반 28분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제라드 모레노와 파레호의 콤비플레이 후 파레호가 페널티 지역에서 구보에게 볼을 연결했다.
이날 비야레알은 시종 주도권을 쥐고 엘체를 공략했으나 끝내 득점하지 못한 채 0-0으로 비겼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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