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크리스털은 지난주 윌프리드 자하와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맹활약에 힘입어 웨스트브롬을 누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크리스털은 지난 92일동안 12경기밖에 치르지 않은 반면, 토트넘은 91일동안 22경기를 소화한 점에 주목했다. 체력적인 부담이 토트넘에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 매체는 그러나, 가공할 공격력을 가진 토트넘의 벽을 크리스털이 넘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크리스털은 11위에 올라있고, 토트넘은 리버풀에 골득실에서 앞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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