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디아 고 선수는 지난해 톱10에 5회, 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올해는 타이거 우즈의 전 코치였던 션 폴리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만큼 더욱 주목되는 선수로 꼽히고 있다.
레노마골프 관계자는 "리디아 고의 파워풀하고 도전적인 이미지가 레노마골프의 퍼포먼스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판단했다"라며 "앞으로 레노마골프와 함께 리디아 고 선수가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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