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온 베를린의 엔도 게이타와 볼 다투는 정우영(왼쪽)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211051460065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정우영은 21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슈바르츠발트-슈타디온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0-2021 분데스리가 22라운드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 후반 19분 빈첸초 그리포 대신 출전했다.
정우영은 지난달 23일 슈투트가르트와의 18라운드부터 4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다가 5경기 만에 교체로 출전, 추가 시간까지 30여 분을 소화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우니온 베를린에게 0-1로 졌다.
중위권 경쟁팀과의 경기를 내주고 리그 2경기 무패(1승 1무)를 멈춘 프라이부르크는 9위(승점 31)로 밀렸다.
우니온 베를린은 7위(승점 33)로 올라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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