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3015394605022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2019년 7월부터 1위를 지킨 고진영(26)이 여전히 1위고, 2위였던 김세영(28)이 3위로 내려갔다.
이로써 한국 선수들이 세계 랭킹 1∼3위를 휩쓸었다.
이번 주 고진영의 랭킹 포인트는 9.45, 박인비는 8.25다. 고진영은 지난주 9.18로 2위 김세영의 7.70점을 1.48점 차로 앞섰으나 이번 주에는 2위와 격차가 1.2점으로 줄었다.
박인비는 2013년 4월에 처음 세계 1위에 올랐고, 최근 세계 1위는 2년 8개월 전인 2018년 7월이다.
29일 자 랭킹에서 10위 내 한국 선수는 이들 세 명 외에 9위 김효주(26)까지 4명이다.
다만 이 중에는 교포 선수인 대니엘 강(미국)이 5위, 이민지(호주)가 10위에 올라 있다.
6월 말 세계 랭킹 기준으로 15위 내 상위 4명이 도쿄 올림픽에 나갈 수 있다. 12위 박성현, 13위 이정은 등이 한국 선수 중 상위 4위 안에 들기 위해 추격 중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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