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스윙을 위한 나만의 코킹 타이밍 찾기 with 김영웅 프로

프로 골퍼들과 함께하는 마니아타임즈의 '골프 레슨 마니아'

김선영 기자| 승인 2021-08-30 15:00

아마추어 골퍼들이 스윙의 감을 찾기 위해서는 올바른 코킹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KPGA 김영웅 프로가 나만의 코킹 타이밍을 찾을 수 있는 연습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가볍게 어드레스 선 상태로 클럽을 좌우로 왔다 갔다 하면서 빈스윙 하듯이 흔들어 본다.

이때 순간적으로 손목이 꺾이는 타이밍을 찾으면 그것이 바로 나만이 코킹 타이밍이다. 찾은 코킹을 그대로 살려서 스윙을 해 주면 된다.

보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연습 방법이 하나 더 있다.

공을 일자로 세개정도 나열한다. 위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가볍게 클럽을 좌우로 왔다 갔다 빈스윙을 하면서 흔들다가 앞으로 조금씩 걸어나가면서 가장 가까운 볼부터 쳐본다.

손목의 꺾임과 자연스럽게 맞는 타이밍이 자신의 코킹 타이밍이다. 또한 이 연습법을 통해 내 몸에 맞는 리듬 연습도 할 수 있다.

김영웅 프로는 "내 코킹을 정확히 알고 연습한다면 좋은 스윙을 만들 수 있다"라며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가볍게 스윙을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코킹 타이밍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욱 자세한 설명은 김영웅 프로의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사진=더프라자 스튜디오)
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사진=더프라자 스튜디오)
한편, 영상 속 레슨 촬영 장소는 공유 플랫폼 스튜디오 '더프라자 골프 스튜디오(TPZ Studio)' 일산점이다. 앤틱한 분위기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개별룸을 통한 프라이빗 공간 사용을 할 수 있다.

여기에 트랙맨(Trackman) 시스템을 통한 전문적인 측정도 가능하며 자신이 원하는 프로의 레슨을 더프라자 앱 예약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편리한 시설과 넓은 주차 공간도 함께 제공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news@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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