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프협회 엠블럼[대한골프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31904010499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아시안게임 골프에는 이전까지 아마추어 선수들만 나갈 수 있었으나 이번 항저우 대회에는 프로 선수의 출전이 허용된다.
이에 따라 대한골프협회는 지난달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를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 혼합으로 선발하기로 하고, 남자부는 프로 2명과 아마추어 2명, 여자부는 프로 1명과 아마추어 2명으로 구성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시안게임 출전 엔트리 마감이 4월 말인 점을 고려해 4월 25일자 남녀 세계랭킹이 기준이 된다. 프로 선수가 출전을 포기하면 다음 순위로 이양된다.
아마추어 선수의 경우 3월 말 열리는 제1회 대한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현 국가대표 선수가 우승하면 그 선수를 우선 선발한다. 남은 한 자리는 다른 국가대표 선수와 회장배 상위 6명으로 선발전을 치를 예정이다.
회장배 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가 우승하지 않으면 선발전으로만 뽑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