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의 티샷.[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060804030948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2라운드를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던 배상문은 공동 44위(4언더파 212타)로 내려앉았다.
PGA투어에서 2승을 올린 배상문은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뒤에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해 2부투어에서 주로 뛰며 간간이 PGA투어 대회에 나서고 있다.
이날 아이언샷이 흔들린 배상문은 무려 7개의 보기를 쏟아냈다. 버디는 3개를 잡아냈다.
강성훈(35)도 한 타도 줄이지 못해 공동 22위(7언더파 209타)로 순위가 하락했다.
1타를 잃은 노승열(31)은 공동 54위(2언더파 73타)로 밀렸다.
교포 마이클 김(미국)이 3타 뒤진 2위(12언더파 204타)로 추격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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