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3년 일본에 이어 올해에는 멕시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시즌이 끝나자 이번에는 스위스 대표로 등판한다.
체코는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과 대결한 바 있다. 외야수 말렉 풀프 외야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육성선수로 계약을 체결했다. 체코는 11월에 일본을 방문해 일본 대표팀과 경기를 갖는다.
올 시즌 바우어는 멕시칸리그의 레드 데빌즈에서 뛰며 올해의 투수에 선정됐다.
최근에는 영국에서 크리켓을 하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바우어는 "나는 영국의 프로 크리켓 팀과 접촉하려고 한다. 누구든지 소개해 줄 수 없겠냐?"라는 글을 자신의 SNS 계정에 남겼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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