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돌파.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13018373408869dad9f33a29121183755.jpg&nmt=19)
대구는 30일 홈 iM뱅크파크에서 열린 K리그1 최종 38라운드 안양전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34로 최하위 12위에 머문 대구는 울산을 1-0으로 꺾은 제주(승점 39)에 5점 차로 밀리며 강등이 확정됐다.
2016년 2부리그 2위로 승격한 뒤 줄곧 1부를 지켜온 대구는 다음 시즌 10년 만에 K리그2에서 뛰게 됐다.
후반 13분 지오바니의 만회골로 희망을 살렸고, 후반 추가시간 3분 세징야가 김강산 크로스-에드가 헤더 연결을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터뜨려 1만 2천여 관중을 환호하게 했다.
그러나 11위 제주가 이미 승리로 경기를 마쳐 기적은 이뤄지지 않았다.
![마테우스,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취골.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13018382208335dad9f33a29121183755.jpg&nmt=19)
안양은 승점 49로 1부리그 첫 시즌을 8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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