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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2명 포함' 롯데, 2026시즌 코치진 대거 영입 발표

2026-01-06 17:39:21

왼쪽부터 강석천 수석 코치, 이현곤 수비 코치, 조재영 작전 주루 코치, 가네무라 사토루 투수 파트 총괄 코디네이터. 사진[연합뉴스]
왼쪽부터 강석천 수석 코치, 이현곤 수비 코치, 조재영 작전 주루 코치, 가네무라 사토루 투수 파트 총괄 코디네이터.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6일 2026시즌 코치진을 발표했다.

1군에는 강석천 수석 코치, 이현곤 수비 코치, 조재영 작전·주루 코치가 새로 합류한다. 강석천 코치는 2002~2014년 한화, 2015~2024년 두산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특히 2019~2022년 김태형 현 롯데 감독과 함께 두산 전성기를 이끈 경력이 있다.

2군에는 정경배 타격 코치와 황진수 작전·주루 코치가, 드림팀(육성군)에는 용덕한 배터리 코치와 진해수 투수 코치가 합류했다. 롯데는 일본프로야구 한신 출신 가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와 요미우리 출신 히사무라 히로시 스트렝스 코치도 영입했다.
자료[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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