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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왕싱하오 1승씩…세계 기선전 4억 원 우승 최종국서 결정

2026-02-26 22:55:00

대국 후 복기하는 박정환 9단(오른쪽)과 왕싱하오 9단 / 사진=한국기원 제공. 연합뉴스
대국 후 복기하는 박정환 9단(오른쪽)과 왕싱하오 9단 / 사진=한국기원 제공. 연합뉴스
세계 최대 우승 상금 4억원이 걸린 초대 기선전 우승자가 최종국에서 가려진다.

박정환 9단(한국 랭킹 2위)이 26일 결승 2국에서 왕싱하오 9단(중국 랭킹 3위)에게 294수 만에 흑 1집 반 패했다.

박정환은 10집 이상 열세에서 대마를 건 승부수로 반집까지 좁혔으나 역전에 실패했다.
1승씩 주고받은 두 기사는 27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최종국을 둔다.

우승 상금 4억원, 준우승 1억원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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