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홍창기는 6일 잠실구장 신년 인사회 후 "구단과 에이전트가 다년계약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 같다. 구체적인 금액은 오가지 않았다"고 전했다.
LG 잔류 의사는 확고하다. 홍창기는 "계속 다년계약 의사를 이야기해왔다. 예전부터 구단에 말씀드렸다"고 답했다.
WBC 대비 훈련에도 집중하고 있다. 9일 대표팀과 함께 사이판 1차 캠프를 떠난다. "최종 명단이 나오지 않아 훈련에만 전념해야 할 때지만, 예전보다 빨리 몸 만들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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