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야구대표팀은 3월 도쿄 WBC 조별리그 통과가 지상과제다.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 후 2013·2017·2023년 3대회 연속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전력 극대화를 위해 캠프를 두 차례 치른다. 9일부터 사이판 1차 캠프에서 몸을 만들고, 2월 14일부터 오키나와에서 실전 감각을 회복한다. 이후 오사카로 이동해 최종 연습과 공식 평가전을 소화한 뒤 결전지 도쿄로 향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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