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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엘롯기'는 불가능? 야구 전문가들의 5강 예상은?

2026-01-07 18:28:38

왼쪽부터 김경문, 김태형, 이강철 감독
왼쪽부터 김경문, 김태형, 이강철 감독
올해 가을야구 무대에도 '엘롯기'를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됐다.

정민철, 장성호 해설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에 출연. 2026시즌 5강을 전망하면서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를 5강에서 제외했다.

정 위원은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kt wiz를 5강으로 꼽았다. 정 위원은 특히 한화가 폰세-와이스가 빠졌음에도 3강 전력이라고 주장했다.
장 위원은 4팀은 정 위원과 같게 예상했고, SSG 대신 두산 베어스를 택했다. 장 위원은 SSG는 앤더슨의 공백이 크다고 지적하면서, 두산의 경우 박찬호가 가세한 데다 프렉센이 돌아온 점에 주목했다.

두 위원은 롯데와 KIA를 5강에서 뺀 것은 '플러스' 요인이 없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KIA는 최형우와 박찬호를 잃었고, 롯데는 외부 FA 영입을 하지 않았다.

장 위원은 올해 계약이 끝나는 김경문, 김태형, 이강철 감독이 4월까지 부진한 성적을 낼 경우 조기 퇴출될 수 있다고 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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