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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출신 포함 230명 몰렸다...울산웨일즈, 3월 퓨처스리그 데뷔 앞두고 열기

2026-01-08 11:54:08

울산 문수야구장 / 사진=연합뉴스
울산 문수야구장 / 사진=연합뉴스
울산 연고 프로야구단 출범 작업이 본격화된다.

울산웨일즈 김동진 단장과 장원진 감독이 8일 울산시청을 찾아 김두겸 시장과 만난다. 이 자리에서 구단 운영 방향과 전력 구성 청사진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김재근 사무처장, 최영수 울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관계자들도 배석한다.
김 단장과 장 감독은 취임 인사와 함께 경쟁력 있는 로스터 구축과 리그 상위권 진입이라는 목표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웨일즈가 시민 여가 문화를 풍요롭게 하고, 울산이 프로야구 핵심 도시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선수 공개 모집에는 1군 경험자를 포함해 230여 명이 지원했다. 구단은 13~14일 실기 평가를 진행한 뒤 15일 최종 명단을 확정한다.

울산웨일즈는 3월 20일 개막하는 2026 KBO 퓨처스리그에 첫발을 내딛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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