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한일전 승리 도전하는 류지현호.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91044210628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국가대표팀 운영 규정 개정을 통해 WBC 포상금이 상향됐다. 8강 진출 시 4억원(기존 없음), 4강 6억원(기존 3억원), 준우승 8억원(기존 7억원), 우승 12억원(기존 10억원)을 지급한다. 포상금은 최종 성적 기준으로 한 차례 지급된다.
선수 최저 연봉은 2021년 이후 유지된 3,000만원에서 2027년부터 3,300만원으로 인상된다.
2026시즌부터 1·2루심에 무선 인터컴 시스템을 도입해 판독 시간을 단축한다. 퓨처스리그 경기 수는 팀당 5경기 늘어 121경기로 확대되고, 소속 선수 정원은 65명에서 68명으로 증가한다. KBO 예산은 지난해 276억원에서 355억원으로 늘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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