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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김범수 보상 선수로 KIA 양수호 지명...153km 파이어볼러

2026-01-29 15:32:59

2024년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출전 당시의 양수호. 사진[연합뉴스]
2024년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출전 당시의 양수호.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FA 김범수의 보상 선수로 KIA 타이거즈의 오른손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다.

공주고 출신 2006년생 양수호는 2025년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전체 35순위)로 KIA에 지명됐으며, 직구 시속 최고 153km를 기록한 강속구 투수다. 2025시즌 퓨처스리그에서 8경기 1패 1세이브, 평균 자책점 4.70을 기록했다.

손혁 한화 단장은 "양수호는 2년 전 드래프트 때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본 파이어볼러"라며 "김서현, 정우주와 함께 구위형 투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범수는 지난 시즌 73경기 2승 1패 2세이브 6홀드, 평균 자책점 2.25를 기록한 뒤 KIA와 3년 총액 최대 20억원에 계약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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