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센.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31245230112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적료 4천800만파운드(약 953억원)는 구단 단일 선수 영입 사상 최고액이다. 라르센은 4년 6개월 계약에 등번호 22번을 부여받았다.
193cm 장신 공격수 라르센은 황희찬과 함께 울버햄프턴에서 한 시즌 반을 소화하며 공식전 65경기 20골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에서 14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무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했다. 올 시즌 리그 1골에 그쳤으나 팀 전체 공격진 부진의 영향이 컸다.
![라르센과 황희찬. 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31248270181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한편 에버턴 윙어 드와이트 맥닐(26) 임대는 서류 처리가 마감 시한을 넘기며 불발됐다. 현재 15위(승점 29)인 크리스털 팰리스는 거액 투자에 걸맞은 잔류를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상황이다. 라르센은 8일 브라이턴전에서 데뷔할 전망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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