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자료사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21526020669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제주도축구협회 주최, 서귀포시 후원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년 대비 33개 팀이 증가한 총 127개 팀(고학년 64개·저학년 63개) 약 2,500명이 전국에서 출전한다. 2001년 첫 개최 이래 서귀포를 대표하는 전통 대회다.
경기는 조별 4팀 편성 풀리그로 1차 리그 3일을 치른 뒤, 순위별로 상·하위 그룹을 재편성해 2차 리그 3일을 추가 진행한다. 다양한 상대와 연속 경기를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대회 휴식일인 9일에는 대한축구협회 지도자 보수교육도 병행 운영해 참가팀 지도자들이 자격 갱신을 동시에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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