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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떠난 좌완 어빈,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MLB 복귀 도전

2026-02-02 21:15:00

두산 선발 콜어빈. 사진[연합뉴스]
두산 선발 콜어빈.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지난 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뛴 좌완 투수 콜 어빈(32)이 MLB 복귀에 나선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어빈이 LA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어빈은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 스프링캠프에서 빅리그 진입에 도전한다.

2019년 필라델피아에서 데뷔한 어빈은 MLB 6시즌간 134경기(선발 93경기)에서 28승 40패 평균자책점 4.54를 기록했다. 이 경력을 앞세워 지난 시즌 두산에 합류했으나 KBO리그에 적응하지 못하며 28경기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에 그쳐 재계약에 실패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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