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길리는 2조에서 43초301의 조 2위로 통과했다. 레이스 초반부터 2위에 자리 잡아 끝까지 순위를 지켰다. 6조 최민정은 43초204를 기록하며 조 2위로 마무리했다. 스타트 직후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를 꿰찼으나, 마지막 곡선 주로에서 살짝 미끄러지며 데스멋(벨기에)에게 1위를 내줬다.
이소연은 7조에서 최하위로 출발했으나 앞선 선수의 낙법으로 3위까지 올라섰다. 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8개 조 3위 선수 중 기록 4위에 들며 준준결승 막차를 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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