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브라질 유튜브 채널 카제 인터뷰에서 12월이 되면 은퇴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며 1년 단위로 미래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17년 역대 최고 이적료 2억 파운드(약 3911억원)에 PSG로 이적했던 그는 최근 몇 시즌 부상에 시달려왔다.
브라질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79골)인 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전방십자인대 파열 이후 대표팀에서 뛰지 못했다.
그는 올해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6월 북중미 월드컵 명단에 오르는 것은 거대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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