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헤니오 차카라.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51233150809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미국 골프채널은 25일 이를 LIV 골프 출신 선수가 PGA 투어 단독 개최 대회에 스폰서 초청을 받은 최초 사례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 차카라는 2022년 LIV 골프 방콕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상금 475만 달러(약 68억 원)를 챙겼다. 2024시즌을 끝으로 LIV 골프 활동을 중단한 뒤 DP 월드투어로 무대를 옮겼고, 지난해 3월 히어로 인디언오픈에서 DP 월드투어 첫 승을 거뒀다.
앞서 LIV 골프 출신 로리 캔터(잉글랜드)가 세계랭킹 자격으로 PGA 투어에 출전한 적은 있으나, 스폰서 초청은 차카라가 처음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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