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옥외광고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글로벌 핵심 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넷마블은 출시 직전 전 세계 유동인구가 밀집된 랜드마크를 선점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전략이다.
국내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광화문, 홍대, 남대문을 비롯해 IT 기업들이 밀집한 판교 등 주요 거점에서 광고를 전개하며 대중적인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나선다.
또한, 영국의 엔터테인먼트 중심지인 런던 소호를 비롯해 독일 베를린 중앙역, 프랑스 파리의 패션·문화 요충지인 9지구 등 주요 번화가에서 대규모 광고를 선보인다.
아시아 및 남미 지역에서도 전방위적 마케팅을 펼친다. 대만은 핵심 상권인 시먼딩역 일대를 점령하고 '일곱 개의 대죄: Origin'으로 랩핑된 버스를 운영하며, 태국은 유동 인구가 높은 수쿰빗 지역 전역에서 게임 홍보를 진행한다. 인도네시아와 브라질 역시 각국의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광고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