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트이스트 월드의 열다섯 번째 에피소드 '지평선 너머로'에서는 어둠마녀 쿠키가 금단의 베이킹 마법을 통해 인간 어둠마녀로 거듭난다. 어둠마녀가 탄생시킨 '궁극의 쿠키'에 맞선 쿠키들의 전투를 담았다.
일부 스테이지에는 랜드 룰 '태초의 불꽃'과 '용기'가 적용된다. 태초의 불꽃은 어둠마녀의 마법으로 전장을 불태워 아군의 피해량은 감소하고 받는 피해는 증가한다. 용기는 용감한 쿠키가 전투에 참여해 전술 스킬 '용기'를 추가하며, 아군에게 공격력 증가 및 피해 감소 버프를 부여하고 '불길한 기운'에 휩싸인 아군을 즉시 구출한다. 전술 스킬 '빛과 어둠의 날개'도 추가됐다. '설탕백조 쿠키'의 신성한 힘이 전장에 작용해 '흑조의 심판'과 '백조의 포용'을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쿠키와 대화를 나누며 관계를 쌓는 시스템 '쿠키톡'도 도입됐다. 친밀도가 높아질수록 쿠키들의 다양한 반응과 새로운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호감도'와 '신뢰도'도 함께 추가됐다. 호감도 10단계 달성 시 신뢰도가 활성화돼 특별한 대화가 열린다.
이 밖에 '마이쿠키 어드벤처'의 새로운 테마, 광장 미니 게임 '누가 내 머리 위에 케이크 쌓았어', 보스 공략 콘텐츠 '보스러시' 신규 시즌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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